***장마빗 속*** (7/14합평 및 퇴고)(수정->장맛비
넘실넘실 너울너울 **너울너울 생략
청계천
제법 도심의 강이되어 *제법/생략,수정/ 강이 되어
모든 걸 쓸어 버릴듯
내 고독까지도 데려갈듯
장맛비 흘러 흘러 *생략->장맛비~고여드네
그 옛날 장맛비로 고여드네
두 우산 두 몸이
한 우산 한 몸 되니
어쩔수 없는 살결의 스침
배어드는 옅은 여인의 향내
살며시 스며드는 사랑의 감전
혹여 새어 나갈까
우산으로 동그랗게 포옥 감싸니
길을 재촉할 것도
장댓비에 쫒길 것도 *수정/장대비
하나도 없네
퍼 부어라
더 억수같이
더 오래 오래
그때의 그때를 *연 전체/생략
물안개 속 아련히 떠올리며
걷고 걸어 들어가는
장마빗 속
*퇴고*
***장 맛 비***
넘실넘실
청계천
도심의 강이 되어
모든 걸 쓸어 버릴듯
내 고독까지도 데려갈듯
두 우산 두 몸이
한 우산 한 몸 되니
어쩔수 없는 살결의 스침
배어드는 옅은 여인의 향기
살며시 스며드는 사랑의 감전
혹여 새어 나갈까
우산으로 동그랗게 포옥 감싸니
길을 재촉할 것도
장대비에 쫒길 것도
하나도 없네
퍼 부어라
더 억수같이
더 오래 오래
*기타합평
-울력;무료노동봉사
-멋지게 쓰기;복순이 담장 넘어 건네주던 개떡 하나->담장 넘어 *복순이 건네주던 개떡 하나
-우레/천둥의 순수 우리말,한자어 우뢰
-지루한 세세한 설명은 축약하고 본론에 바로 진입 필요./그때의 기억(원제;큰아들)손현숙/
고등학교 1학년
(중요해지는 시기에)
아들은 (갑자기)음악을 하겠다고
(폭탄)선언(을)했다
(어르고 달래고 설득하기를 얼마인지)
집안은 늘 어둠에 휩싸였고
급기야 아들은 집을 나가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