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박함과 기구함의 합창*** (6/23퇴고)**합창**
<그대 그리고 나>
*지구가 너무 달구어 졌나 보다 *'지구가~식히는 날' 생략
장맛비가 그를 식히는 날*
어느 택시 회사 기사들 기도 모임 *창립 기념일* *'창립 기념일' 너무 긴 설명및 중첩으로 생략
*시작전 부터 찬송에 전자올*겐 소리 *'시작 전 부터'생략,올겐은 올갠으로 수정
무더위보다 더 뜨겁다* *도치가 아닌 순치의 형용구로 표현
*척박한 환경
그 어느 하나 변변한게 없는 장소와 여건* *척박한~여건'생략
*척박함에도 사랑의 꽃은 활짝 피어 *척박한 여건에도'로 수정
자신들을 위로하고 위로를 *전하는 그네들* *'전하는 그들'로 수정
후원하는 교회의 앞 못보는 분들의 축하 참석
*전자 올겐의 아름다운 반주에 축송까지도 선물 *'전자~그 반주'전체 생략
자꾸 눈과 귀에 담기는 그 반주*
*그렇게* 무려 4백여곡을 반주할 수 있다니 *앞 못보는 분이'로 수정
일주일은 새벽 3시 출근 오후 3시 퇴근
다음주는 오후 3시 출근 새벽 3시 퇴근
훤한 대낮에 억지 잠
잠들만 하면 출근
집에선 틈만 나면 구들장을 짊어질 수 밖에 없는
밖에선 밤낮 흔들리는 네바퀴 *위 달리고 또 달리는 삶 *위에서'로 수정
그런 것 다 잊고
열열히 기도하고 힘차게 찬송하는* *그들'추가
*더 기구한 삶을 감싸는 모습* *행 전체 생략
척박함과 기구함의 합창
*희망으로의 승화* *행 전체 생략
*뭔가 뜨거운 한줄기 밀어 올라온다* *한 줄기 가슴으로 치밀어 올라오는 감동'으로 수정
*그 숭화를 배우고 싶다* *행 전체 생략
(퇴고)
***합 창***
택시 회사 기사들의 기도 모임
무더위 보다 더 뜨거운
찬송가에 전자올갠 소리
척박한 여건에도 사랑의 꽃은 피어
자신들을 위로하고 위로를 건네는 그들
후원하는 교회의 앞 못보는 분들의 축하 참석
앞 못보는 분이 무려 4백여곡을 반주할 수 있다니
일주일은 새벽 3시 출근 오후 3시 퇴근
다음주는 오후 3시 출근 새벽3시 퇴근
훤한 대낮에 억지 잠
잠들만 하면 출근
집에서 틈만 나면 구들장을 짊어질 수 밖에 없는
밖에선 밤낮 흔들리는 네바퀴 위에서 달리고 또 달리는 삶
그런 것 다 잊고
열열히 기도하고 힘차게 찬송하는 그들
척박함과 기구함의 합창
한줄기 가슴으로 치밀어 올라오는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