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큰 누나*** (4/21합평 및 퇴고)제목 수정; 큰 누나
<그대 그리고 나>
*부르고 부른다 *도치법 어색,생략
지금까지도* 큰 누님 아닌 큰 누나라고 *'지금까지도' 생략
정감 어리고 친근감 넘치는 호칭
큰 누나는 *많은 자식중 위에서 3번째이며 첫째딸 * *'필요한 긴 서술 생략;'~많은 자식중~첫째딸'
엄마의 가장 만만하고도 *일 시키기에 *편한 딸 *'일 시키기에'생략
*그래서 떨어지는 *엄마의 모든 꾸중 대표로 다 들었던 큰 누나 *'그래서 떨어지는'생략,
엄마가 나를* 출산하시고 영양실조와 몸살로* 몸져 누워 계실 때 *생략.미사여구 사용
동네 이집저집 돌아 다니며 핏덩이 *부실한* 동생 동냥 젖을 얻어 먹였던 *생략
엄마 체취 없음에 동네 아줌마의 젖 잘나는 젖꼭지를 뿌리쳐 안타까웠다는* *,첨가
그래서 흰쌀 미음을 끓여 먹였다는 큰 누나
*초등학교 다닐 땐* *생략
*서양* 구제품 옷 털실 풀어 *짬짬이* 몇날 몇밤 걸려 뜨게질로 내옷 한벌 떠서 *경제성 적용,생략
입혀보고 걸어 보라며 모양새를 보아 주*시*고 *경어 생략
예쁘다며 궁*덩*이를 두드려 주*셨*던 *표준어로 철자 수정, 경어 생략
*어쩔수 없이 때으른 모성의* 큰 누나 *표현 어색,생략.위에 종결과 일치'큰누나'
*그 좋은* 시집 가*시*는 날도 *생략
낯선 매형에게 큰 누나를 빼앗기는 생각에 *오히려 허전해 했던* *어린 표현으로 수정 '화가났던'
철없는 어린 동생*의 제 2의 엄마*
*어색한 표현,생략
*이런 저런 서로의 사정에 의해* 8년만의 인편 통한 소식 *서술 장황,생략
'큰 누나 중풍들고 시카고의 실버타운에서 두 분이 살고 계시다'* 란 근황을 접하니* *축약
*새 연락처만 반갑지 *축약
큰 누나의 중풍이 마음을 자꾸자꾸 짓누른다
엄마 거들며 희생하였지만* 늘 밝고 억척스러웠던
나의 큰 누나
*애처러이 다시 보고 싶다 *어순 재배열;늘 밝고 억척스러웠던 큰 누나/다시 보고 싶은 옛날의 큰누나
넉살좋은 큰 누나의 옛모습*
(퇴고) 큰누나
큰누님 아닌 큰누나
정감 어리고 친근감 넘치는 호칭
큰누나는 엄마의 가장 만만하고도 편한 딸
엄마의 모든 꾸중을 대표로 다 들었던 큰누나
엄마가 나를 낳으시고 몸져 누워 계실 때
이집저집 돌아 다니며 핏덩이 동생 동냥젖을 얻어 먹였던,
엄마 체취 없음에 동네 아줌마의 젖 잘나는 젖꼭지를 뿌리쳐 안타까웠다는.
그래서 흰쌀 미음을 끓여 먹였다는 큰누나
구제품 옷 털실 풀어 몇날 몇밤 짬짬이 뜨게질로 내 옷 한벌 떠서
입혀보고 걸어 보라며 모양새를 보아 주고
예쁘다며 궁둥이를 두드려 주던 큰 누나
시집 가는 날
낯선 매형에게 큰 누나를 빼앗기는 생각에 화가났던
철없는 어린 동생
8년만의 소식
'큰누나 중풍맞아 시카고의 실버타운에서 두 분이 살고 계시다'니
늘 밝고 억척스러웠던 큰누나
다시 보고 싶은 옛날의 큰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