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는
오직 그것만으로 그의 모든게 예쁘다
아무리 찾아도 미운곳이란 한군데도 없다
그렇게 만드는 눈꺼플 씌움
자나 깨나 그만이 생각난다
머리속이 그로 꽉차있다
지나다가도 비슷한 사람보면 그 같다
그가 생생하여 잠을 못 이룬다
한갓 봄안개 아침이슬 눈꺼플
쉬이 없에는 긴긴 하루 긴긴 삶
질긴 애증 쉽게 찾아드는 권태
인내해야할 무수히 많은 일들
철없는 눈꺼플
속마음 꺼플로 오손도손
좋아한다는
오직 그것만으로 그의 모든게 예쁘다
아무리 찾아도 미운곳이란 한군데도 없다
그렇게 만드는 눈꺼플 씌움
자나 깨나 그만이 생각난다
머리속이 그로 꽉차있다
지나다가도 비슷한 사람보면 그 같다
그가 생생하여 잠을 못 이룬다
한갓 봄안개 아침이슬 눈꺼플
쉬이 없에는 긴긴 하루 긴긴 삶
질긴 애증 쉽게 찾아드는 권태
인내해야할 무수히 많은 일들
철없는 눈꺼플
속마음 꺼플로 오손도손